국민의당 목포 유세 중 “치마와 연설은 짧을수록 좋아” 성희롱 발언

http://www.vop.co.kr/A00001009360.html



2일 목포에서 전개된 국민의당 합동 유세 도중 사회자가 "치마와 연설은 짧을수록 좋더라"라는 성희롱 성격의 발언을 해 논란이 예상된다.

국민의당은 이날 오후 목포 평화광장에서 전남 서남권 일대 후보자들과 함께 합동 유세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안철수 상임공동대표도 참석했다.

문제의 발언은 사회자가 유세 첫 번째 주자를 연단에 불러낼 때 나왔다.

합동유세 사회를 맡은 이윤자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이 "여자의 치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