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실력좋다는거하나로 나대는거 이제는 더이상참을수없습니다 그가 뭐 우릴상대로 봉사활동을 하는것도아니고 이제는 그저 이기기위한 도구로만 생각하는것같은데 그런사람을 왜 찬양해야되는지모르겠습니다. 뭐 더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자기인생들이니 자기인생들 자기가 간수하는것이지요 내가 백날말한들 서로 물고빨다가 결국은 어떻게됬습니까 2년전에 프갤에있었던 형들은 잘알테죠 결국 \'그\'만 잘되는것이라는것을 이것을 좀 깨달았으면 합니다 이용당하지마시라구요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