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정적 ‘성관계 몰카’에 러 발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0&aid=0002961280


野지도자와 애인 ‘섹스 동영상’, 40분간 TV보도… 인격매장 위기
反푸틴 진영 삼두마차 중 2명도… 최근 횡령죄 투옥-의문의 피살

미하일 카샤노프 인민자유당 당수(왼쪽)가 반정부 활동가인 나탈리야 펠레바인과 성관계를 하는 모습이 침실 구석에 설치된 몰래카메라에 40분간 찍혀 2일 러시아 방송사 NTV로 방영됐다. NTV화면 캡처
카샤노프 당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가장 큰 정적으로 꼽혔던 미하일 카샤노프 인민자유당 당수(59)가 애인과 성관계를 하는 동영상이 2일 공개돼 러시아가 발칵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