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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짓는다’는 카피로 유명한 대림산업 이해욱 부회장이 운전기사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한다는 증언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22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대림산업에서 이 부회장은 운전기사로 일했던 A씨에게 “이 XX야”라는 폭언과 함께 뒤통수를 상습적으로 때렸다.
이 부회장이 운전기사에게 ‘미동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차량을 출발시키라’는 지시를 하고, 앞차와 간격이 벌어지면 “붙여 이 XXX야”, “이 XX야, 똑바로 못 해”라는 욕설을 한다는 것이다. 코너를 돌 때 한번에 꺾지 못해 핸들을 풀었다가 다시 돌리면 또다시 욕설을 하며 운전 중인 기사의 뒤통수를 마구 때리는 일도 빈번했다고 A씨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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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묻는다. “도대체 왜 재벌이나 오너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사람을 패는 거냐?”라고. 대답은 간단하다. 그것이 바로 한국이 처한 ‘깡패 자본주의’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욱해’ 이해욱 선생(대림산업 부회장)의 폭행 사건이 채 한 달도 지나기 전에 이번에는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이 경비원을 두들겨 패
물의를 빚는다. 몽고간장의 김만식, 대림산업의 이해욱에 이어 올 들어 주먹 자랑을 한 재벌가나 중소기업 오너들의 뉴스가 벌써 세
번째다.
이게 다 종북주의자들이 경영계에 침투했기 때문에 발생한 일입니다.
종북주의자만 없었어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폭행하는 놈 정신들게 하는 방법은 딱 하나다. 처벌만이 능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