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일
양당 체제 극복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철수 공동대표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그저 싸움만 하는 정치, 기득권을 위한 정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낡은 양당 체제,
이대로 멈추면 더이상 미래가 없습니다.
20대 국회에서 국민의당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다면,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하던 거대 양당은
그제야 비로소 국민 무서운 줄 알게 될 것입니다” 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안 대표는 “국민의당은 미래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국민의당이 지금 이렇게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그리고 국민들께서 지금과같이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것 자체가
이미 한국 정치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며
미래를 향한 선택으로 나아가고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을 예로 들면서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제2의 과학기술혁명,
교육 혁명, 창업혁명' 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2961128
(뉴스) 안철수 대표 “낡은 양당체제, 이대로 멈추면 미래가 없습니다”
소식(121.174)
2016-04-0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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