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오라클만 하다가 갑쪽 전산팀이 마리아디비를 어디서 듣고왔는지... centos에 mariadb올려서 디비서버로 하자고 하시네
마리아는 써본적없어서 망설여지는데....
마리아디비도 뒤져보니 대형레퍼런스도 몇개 보이는걸 보니 쓸만하긴 한가봄
제일 걱정은 내가 오라클과는 달리 마리아디비는 트라블슛팅을 해본적이 없다는거......
오라클쓰자고 설득해야함? 아니면 일단 해달라는대로 해줌??
마리아는 써본적없어서 망설여지는데....
마리아디비도 뒤져보니 대형레퍼런스도 몇개 보이는걸 보니 쓸만하긴 한가봄
제일 걱정은 내가 오라클과는 달리 마리아디비는 트라블슛팅을 해본적이 없다는거......
오라클쓰자고 설득해야함? 아니면 일단 해달라는대로 해줌??
mysql의 기업용 확장판 정도
개발자에겐 그닥 어려운게 없을듯 mysql 사용하자는 말과 비슷해서.. 그런데 시스템 구성이나 아키텍터들에겐 운용 시스템 상에 문제가 나올수도 있겠지.
그러게 쓰다가 문제생기면 포스팅좀 해주라. 참고하게
달라는대로 해야지 뭐. 오라클이 좋긴 하지만 비용이 워낙 비싸니까 그런거 같은데?
ㄴ mysql이랑 비슷하다는 건 검색해봐서 좀 알겠는데.... 아 역시 트러블슛팅때문에 걱정돼서 오라클로 계속 비벼야겠음 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