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오라클만 하다가 갑쪽 전산팀이 마리아디비를 어디서 듣고왔는지... centos에 mariadb올려서 디비서버로 하자고 하시네

마리아는 써본적없어서 망설여지는데....
마리아디비도 뒤져보니 대형레퍼런스도 몇개 보이는걸 보니 쓸만하긴 한가봄
제일 걱정은 내가 오라클과는 달리 마리아디비는 트라블슛팅을 해본적이 없다는거......

오라클쓰자고 설득해야함? 아니면 일단 해달라는대로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