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30분 인사처 컴퓨터 헤집고 다니도록 '무방비'(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8312734
이틀 동안 3차례 접속…담당 주무관은 인지도 못해
"비밀번호 걸려 있었지만 리눅스 프로그램으로 푼 것 같다"
인사처, 늑장대응도 도마…최초사건 발생 8일 만에 수사의뢰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공무원 시험 수험생 송모(26)씨가 정부서울청사 내 인사혁신처 사무실에 침입해 3차례에 걸쳐 정부 컴퓨터에 몰래 접속했다는 사실은 정부 보안이 얼마나 허술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다.
송씨는 지난 26일 밤에는 담당자의 컴퓨터에 접속해 한 번에 무려 8시간30분 동안 정부 컴퓨터를 농락했다.
◇'공시생'에 무방비로 뚫린 정부 컴퓨터 = 송씨는 지난 24일 밤에 담당 주무관의 컴퓨터에,
공무원들 하는 게 뭐 그렇지

공뭔들 비번 졸라 길게 세팅해야 되서 대체로 졸라 쉬운 비번 사용하거나 비번 붙여놓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