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5년정도 했는데 무릎 관절이 안좋다
올해 30살인데 이짓거리 더 하다가는 나이먹고 버는돈보다
몸고치는데 쓰는돈이 많을꺼 같아서 다른일을 배워보려 하는데
중딩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있어서 본체사서 조립하고
해킹한다고 깝치면서 c언어 책사서 까불고 했었느데
프로그래밍 배워보고 싶은데 이것도 재능 없으면
코딩노예 된다던데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알려면 어떻게 해야되냐?
학원가서 몇달 배우고 학원선생한테 내가 재능이 있는거 같냐고
물어보면 알려주려나
글이 앞뒤가 없이 엉망인데 머리좋은 애들이니 잘 알아들었을꺼라 믿고
도와주라
재능 있는지 없는지는 직접 공부해보면 알게 될걸여
저같은 경우도 공부해보니깐 아 나는 재능이없구낭 빡대가리넹 했어여
그냥 제일 좋아하는 일이 이거니깐 참고 공부하는거지
동영상 강의보고 책사서 공부해보면 알게 되려나?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알고리즘 짜는 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 자신이 있다면, 자질이 있는 것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요? 실력이 조금 안되도, 즐겁다면 자꾸하면서 저절로 실력도 늘고, 일 자체도 재밌을 거고요
알고리즘이 안되겠다 싶어도 먹고살수는있음
근데 사실 재능없어도 공부 계속하면 어느정도까지는 갈 수 있으니 갠차나여 코딩노예새끼들이 존재하는건 재능은 재능대로 없는데 노력도 안하고 어줍짢게 알아서 그래여
요미고드용ㅠ
http://www.ilbe.com/6077324547
요고븨스ㄷr내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