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 우주의 법칙이 있다. 그러나 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허나 원리는 모르지만 경험으로 이게 있다는 것만은 확신한다
내가 이상한 상황에 있으면 이상한 사람을 만나게 됨. 또 나의 멍청한 생각이 특이점을 넘으면 멍청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런거 몇번 당하다보니 명상을 통해서 대충은 알게 되었다.
혹시 이런거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있냐?
내가 모르는 우주의 법칙이 있다. 그러나 뭔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허나 원리는 모르지만 경험으로 이게 있다는 것만은 확신한다
내가 이상한 상황에 있으면 이상한 사람을 만나게 됨. 또 나의 멍청한 생각이 특이점을 넘으면 멍청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런거 몇번 당하다보니 명상을 통해서 대충은 알게 되었다.
혹시 이런거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있냐?
머피의법칙
거자필반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생각난다. 그리고 움직임은 움직임을 부른다는 교훈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낯 선 곳에서 알수 없는 환경에 노출될 때 뭔가 예전에 없던 특이한 움직임이 생기면 그건 또다른 변화로 연쇄반응하게 된다. 그래서 얻는 교훈은 뭐라도 안 하던 짓을 작게나마 하면 전혀 상관 없어 보이는 곳에서라도 뭔가 이전과는 다른 변화가 생긴다는 것. 나는 기일원론자라서 물질과 정신을 구분하지 않는다. 그래서 안하던 산책을 하든 청소를 하든 책을 읽든지 하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움직임이 생긴다.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악연은 더 잘 만나게 된다
그래서 세상이 바뀌길 원하는 자들은 주변에서라도 아주 사소한 뭔가라도 안 하던 짓을 해야 함.
내가 이 악연을 만날 확률을 계산해봤는데 거의 천만분의 1 수준이였음. 그런데도 이런경우는 수도 없이 일어난다는거지. 이정도 운이면 로또는 왜 안 당첨되는지 모르겠네
허그그구레용...¿ㅠ^ㅠ
분명히 돌아왔던 선연들이 훨씬 많았을거에요. 단지 악연이 더 기억 속에 많이 나서 그럴거에요. 번뇌를 떨치시고 성불하세요^_^
예전에 오락실에서 철권 야비로 동네형들 털다가 "실전은 어떤가보자" 했던횽 2번이나 만났음. 물론 쳐맞기전에 도망갔지만... 이쯤되면 정들어서 친구친구하게 생겼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