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교적 청렴하게 살아왔지만 남조선은 워낙 부패한 곳이라서 고민이 많다.


독야청청 살아가더라도 이 썩은 헬조선에서 어떤 황당한 음모와 거짓이나 정교한 올가미에 휘말려서 순간 인생이 망가질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늘상 상상력을 발휘해서 없는 공격까지 시뮬레이션을 해야 하니 피곤하다.


그래서 일단 자려고 하는데 또 몇 시간 뒤척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