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 상황이라는데.. 믿겨지지 않음..
거점국립대 졸업
중견기업 - 스트리밍 개발 관련 회사 입사
2009년 1년차 연봉 2600
2010년 2년차 연봉 2800
2011년 3년차 연봉 3200
4년차에 다른 회사로 경력직으로 이직
2012년 4년차 연봉 4000
2013년 5년차 연봉 4500
2014년 6년차 연봉 5000
이렇다는데-;; 학교 선배들 취업 자료 찾아보다가 발견함....
원래 이쪽 분야가 이렇게 빨리 연봉이 오르나요??
잘하면 뭐든 안되겠냐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