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 이전에 같은 위치에 있던 시는 아내가 아픈데 내가 지을 수 있는 건 시 뿐이다 뭐 이런 내용이었다.
역시 짜증나는 잔소리였다.
진짜 발로 안전문 차서 깨버리고 싶다.
유리에 비치는.. 파오후 아우라..
유리에 비치는.. 파오후 아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