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은 정신분열증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은가?

http://www.huffingtonpost.kr/2015/06/12/story_n_7567120.html


게시됨: 2015년 06월 12일 15시 26분 KST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12일 15시 26분 KST

이상하게도, 정신분열증에 걸리는 사람들의 의미있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바로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자랐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 후에 정신 분열증이나 기타 심각한 정신 질환 진단을 받은 아이들 중 어렸을 때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자란 아이가 유의미한 정도로 더 많다는 것이 밝혀졌다.” ‘정신 분열증 리서치’ 저널에 발표된 새 연구의 연구자들은 이렇게 썼다.

스 탠리 의학 연구소의 E. 풀러 토리와 웬디 시몬스, 스탠리 발달신경바이러스학 연구소 로버트 H. 욜켄이 진행한 연구이다. 그들은 국립 정신 질환 연구소에서 가지고 있는 2,125 가구에 배포되었던 사용되지 않았던 설문지 1982건을 살폈는데, 정신 분열증 진단을 받은 사람들 중 50.6%가 어렸을 때 고양이를 키웠다는 것을 발견했다. 1990년대에 NAMI(국립 정신 질환자 연합)가 진행했던 두 차례의 소규모 연구와 눈에 띄게 비슷한 결과다(당시에는 50.9%, 51.9%의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백왕이 고양이를 키운대서 걱정되며 궁금한 게 있다.


짜장면 배달부로 취직해서 톡소플라스마 농축액 짜장면에 뿌린 거 장기 복용 시키면 정신분열증 걸린다는 시나리오 성립 가능한 지 궁금하다.


이것 외에도 다른 병 옮기는 바이러스가 다양할 거다.


이런 걸 생물학전 병기 등 전쟁 관련 각종 비밀문서를 대략적으로라도 전에도 말했듯이 위키에 공개하는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열린정보기관 위키 프로젝트 뭐 이런 거다.


지금 위키백과가 상당히 이 역할을 하고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