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쯤 전엔가 일기에 적은 적 있다.


그 후로 고래 나오는 디비딥인가 무슨 사이트 나왔는데 한겨레엔가 인수 됐다가 망했던가 했다.


그 후로 네이버가 비슷한 지식in 만들어서 흥행했지.


지식in에도 in자가 들어간다.


internet이나 intelligence에도 in자가 들어가고, 안기부의 안도 in이란 뜻이 있다.


지식인은 드물게 삭제, 변경 금지라서 뭔가 중요한 문서를 기록해서 공개하기 좋다는 특징이 있다.


물론 예전에 말했듯이 정부나 유력한 집단은 이 것 마저도 삭제, 변경, 생성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도 과거의 가짜 날짜로 예전부터 있던 것처럼 가짜의 블로그를 새로 만들어 낼 수 있겠지.


예를들어 간첩을 잡는데 꼭 필요한 사이트니 가짜를 만들어 달라 이러면서...


ask.fm 나오기 전에 개인 대상으로 질문하는 사이트 아이디어도 일기에 썼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