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했어도 말을 해볼려고하면
모쏠 아다 대인기피증 자신감 상실 때문에 입이 안열어진다..
이게 이해못한거라곤 하는데 시발.. 답답하다
애정결핍... 안아주까?
그럼 키보드로 써보시든가요
(제 고추) 만져드렸습니다.
"타인에게 설명할수잇는가"가 괜히 이해척도가 아님
키보드론 쓰겠는데 말을 하려하면 머리가 백지장이 되버림
말로 설명하는 걸 못 하는 건 애초에 언어능력이 딸린다는 거겠져. 말하는 건 쉬운 게 아닙니다. 오랜 세월동안 쌓인 연습량을 보셔야 되요.
이해의 척도는 문제를 풀수 있다 / 코드를 짤 수 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아싸는 입이 봉인된 채로 너무 오래있어서, 언어능력을 담당하는 뇌도 봉인된 상태일 겁니다.
공부를 할 때 집중력 부족, 발표할 때 쪽팔리는 감정, 말을 잘 못해서 더 쪽팔리는 문제. 발표하면서 내용을 확신 못 함.
확신을 못 하니 또 쪽팔림. 발표를 하고 싶지 않는 무의식 발동 >> 입이 열리지 않음
저같은 경우는 목소리가 구려서 자신감부터 상실함..
혼잣말로 하는거부터 시작해보세요
원하면 누구에게나 잘 그리고 열심히 설명해줄수 있는데, 친구는 없다. 그래서 갤질 함...
많은 사람들이 정도는 다르겠지만 비슷한걸 겪으니까 풀죽지말고
하 짜식들~ 옆에서 코드 보고 있으면 가관인데 안 친해서 끼어 들수도 없고~~
제코드봐주세염>ㅅ<;;;;;;
봄버맨 실행파일이랑 코드 보여줘!
나는 마음이 불편하면 목소리도 구려지던데
사람 많아지면 말빨라지고 후덜덜떨리고 그럼 나도 ㅋㅋㅋ
그래도 멋있게 말하고 행동해보세요.
애정결핍... 안아주까?
그럼 키보드로 써보시든가요
(제 고추) 만져드렸습니다.
"타인에게 설명할수잇는가"가 괜히 이해척도가 아님
키보드론 쓰겠는데 말을 하려하면 머리가 백지장이 되버림
말로 설명하는 걸 못 하는 건 애초에 언어능력이 딸린다는 거겠져. 말하는 건 쉬운 게 아닙니다. 오랜 세월동안 쌓인 연습량을 보셔야 되요.
이해의 척도는 문제를 풀수 있다 / 코드를 짤 수 있다
저도 마찬가지지만 아싸는 입이 봉인된 채로 너무 오래있어서, 언어능력을 담당하는 뇌도 봉인된 상태일 겁니다.
공부를 할 때 집중력 부족, 발표할 때 쪽팔리는 감정, 말을 잘 못해서 더 쪽팔리는 문제. 발표하면서 내용을 확신 못 함.
확신을 못 하니 또 쪽팔림. 발표를 하고 싶지 않는 무의식 발동 >> 입이 열리지 않음
저같은 경우는 목소리가 구려서 자신감부터 상실함..
혼잣말로 하는거부터 시작해보세요
원하면 누구에게나 잘 그리고 열심히 설명해줄수 있는데, 친구는 없다. 그래서 갤질 함...
많은 사람들이 정도는 다르겠지만 비슷한걸 겪으니까 풀죽지말고
하 짜식들~ 옆에서 코드 보고 있으면 가관인데 안 친해서 끼어 들수도 없고~~
제코드봐주세염>ㅅ<;;;;;;
봄버맨 실행파일이랑 코드 보여줘!
나는 마음이 불편하면 목소리도 구려지던데
사람 많아지면 말빨라지고 후덜덜떨리고 그럼 나도 ㅋㅋㅋ
그래도 멋있게 말하고 행동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