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주식 상장도 안되고 매출 백억도 안되는 한국 회사들이 토익이 어쩌구 영어실력이 저쩌구 하면 패고 싶음.


그정도 수준인 회사가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며 일할 기회를 줄거 같아? 해외영업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