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
혼란하다.
오타쿠야.

이 꽃 키우고 싶다.
이렇게 많은 개미는 처음 봤다.
이 책 앞부분 쬐끔 봤는데 울컥했다.

\"뻘글이야? 나도 끼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