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武)를 실현해 지키는 최적의 장소이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방위산업은 국민을 지킵니다. 또한, 첨단시스템을 통한 방위체계는 희생을 최소화합니다. 최소화된 희생으로 모두를 지키는 점이 저의 지키는 무(武)와 일치합니다. 
한화는 기업 입장에서 투자대비 모험이 크며, 시장이 확대되지 않는 방위산업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두산 및 LIG의 방위산업체가 매각설이 떠돌며, 삼성 또한 4개의 방위산업 계열사를 매각했습니다. 이렇게 기업들이 수익을 이유로 발을 빼는 와중에도 과감하게 삼성의 계열사를 매입한 한화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중에서도 최적화 시스템을 지닌 한화탈레스가 저의 선택이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무(武)의 정신을 펼쳐 전 국민을 더 효과적으로 지키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자동 방어시스템이나, 예측시스템 등이 최고인 이곳에서 저만의 ‘스카이넷’을 만들겠습니다. 사이버 테러 방지 및 모든 군사 시스템의 자동화가 궁극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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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 결과

2문단은 자신의 주장이나 생각이 아니라 있는 사실을 그대로 쓴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한화의 방위산업체들 가운데 왜 하필 한화탈레스를 선택했는지 서술돼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스카이넷'은 터미네이터에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시스템의 이름입니다. 절대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미친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