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일때 그냥 체험겸 해서 싼거 갈축이던가 샀는데
제일 조용한 거라고 해도 시끄럽고

연구실에 학부 선배가 시끄럽다고 핀잔주더라

나도 쓰다보니 이게 팬터그래프나 다릉거에 비해 좋다고 느꺼지지도 않고 구석에 쳐박아뒀다가 이사 몇번다니면서

키몇개 빠지고 못찾아서 그냥 버림


키보드랑 마우스는 그냥 손목 편한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