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디어 생각났다.


음악은 역사적으로 함께 연주하고 듣는데 쓰였다.


한국에 음악당이란 당이 있었는데 대표가 피아니스트다.


비례 1번은 판소리 명창이다.


당원들은 집회를 자주 하며 통일 노래를 많이 불렀다.


그런데 정부가 이 노래를 북조선에서 흘러들어왔다며 금지하고 해산시킴.


나머지 내용은 일일히 설명하지 않아도 줄줄 나올 게 뻔하다.


엘시스테마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시간 나면 나중에 적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