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넨드로이드들고 다니고, 핸드폰벨소리 애니노래로 해놔서 앙심을 품은게 틀림없다
오타쿠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사용된건, 칼럼니스트 나카모리 아키오란 사람이 1983년 6월 망가브릿코에 '오타쿠 연구'를 연재할때다
당시 코믹 마켓에 몇만명이 몰려들고 그들이 서로 오타쿠라 부른다고 명명함. 처음엔 그냥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란 의미였음
그러나 오타쿠가 이상한 의미를 가지게된 사건은 1988년 미야자키 사건이었다.
27살의 미야자키 쓰토무란 아재가 로리들만 유괴해서 5명이나 이타다키마~~스!! 하다가 결국 체포됨
알고보니 이지메를 당해서 집에 짱밖힌 히키코모리였고 그의 방에는 수많은 애니 비디오와 만화책이 있었다
미야자키 쓰토무란 미친넘때문에 오타쿠는 사회부적응자, 질서의 파괴자라고 찍히고 말았음
오타쿠라도 멀쩡하게 생활 잘하는 사람이 더 많다. 편견 ㄴㄴ
넨도로이드를 들고다니는 시점에서
숨덕이 채고
넨도로이드를 왜 쳐 들고다니시는
님들도 어서 덕밍아웃!
싫어..... 애니 음악은 스피커 없는 mp3에만 넣어다니자..
넨도를 쳐들고다니는건 정상인이아닌데
무슨 레옹이라도 찍으시나..
레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