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현 프로그래머 입장에서는
위 3개
C++, C#, Java 는 거의 필수 언어며, 하나 배우면 나머지는 쉬우니까 3개 다 해라~
라는 소리가 나오겠지만,
C, C++ 만 겉핥기 식으로 배운 뉴네는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해보려고
확실하게 시작 언어를 잡으려고 함.
헌데, 뉴네의 방향은 게임프로그래머(라 부르고 땔감이라 쓴다) 쪽인데
모바일이 대세라서 그런지, 상당수가 C#, Java 쪽에 속해 있던데,
요새 C++의 위치가 어떻게 되는지?
뉴네가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는, 언리얼 4가 C++기반인데다가,
무료로 배포되면서 접근성이 높아져서 앞으로 쓰는건 언리얼 4가 혹시나~ 아닐까아~
(근데 정작 돈벌때는 일정 부분을 줘야하니까 회사입장에서는 부담되지 않을까아)
* 참고로 뉴네는 서울잡대 다니면서, 수물리학 둘다 학점이 좋지 못함.
=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닌것 같음.
+ 아 그리고 SI 에 겜프도 포함되는지, 자주 접하는 언어가 뭔지?
Java는 언어가 아니라 쓰레기야.
Java에 대해 내가 남긴 명언이 하나 있는데, "Java와 COBOL의 차이점은 적어도 후자는 1995년에 발표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 밍고스사랑해(1995~)
ㄴ C# 처럼 Java도 상위언어가 생길까? (이미 c#이 상위언어지만)
JVM에서 돌아가는 훨씬 훌륭한 언어야 많지. Clojure가 좋은 예가 되겠네. Groovy라는 것도 있던가?
하지만 Java의 superset 또는 near-superset (C와 C++의 관계 같은)이 나올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렇다면 말씀하신 그런 언어들 Cloijure/Groovy 등을 국내에서 쓰나요?
선배가 그랬는데 울나라에선 자바만해도 먹고살길은 많다고
밍고스사랑해// 1.25^8 유효자리 3 까지 빠르게 구하는거 풀이보고도 10초안에 암산 불가능한데 프로그래밍 접어야 하는것~?
ㄴ 그럼 코딩노예를 하면 됨
광광우럭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