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년 동안 영화랑 게임 방송 멀티 스태킹은 열심히 하면서, DB에 항목 하나 추가하는데도 빼애액거리던


개발자랑 일하다가, 새 직장에서 몇 분만에 바로 해결하고 알아서 디버깅도 해 주는 개발자랑 일하니까 숨통이 트인다.


월급 받고 숨쉬는 것만 잘하는 애들은 제발 WD40에 코박고 죽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