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 once, run everywhere !" 



이 얼마나 멋진 슬로건이냐...




게다가 이론에만 있었던 가상머신, 가비지 컬랙션 등등 구현해줬으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객체지향이 뜨던 시기에 oop를 완벽하게 지원해준다는 마케팅도했었고...




그래서 당시에는 교수들도 자바 찬양했엇지...



의사코드 대신에 자바 코드로도 존나 알고리즘 써대고 그러더라...



당시 '최신' 프로그래밍 뭐 이런 강의가 교양강좌로 열렸었다





뭐 요즘은 개나소나 다 자바 까는 추세더라


자바보다 어린놈들도 자바 까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