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 once, run everywhere !"
이 얼마나 멋진 슬로건이냐...
게다가 이론에만 있었던 가상머신, 가비지 컬랙션 등등 구현해줬으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객체지향이 뜨던 시기에 oop를 완벽하게 지원해준다는 마케팅도했었고...
그래서 당시에는 교수들도 자바 찬양했엇지...
의사코드 대신에 자바 코드로도 존나 알고리즘 써대고 그러더라...
당시 '최신' 프로그래밍 뭐 이런 강의가 교양강좌로 열렸었다
뭐 요즘은 개나소나 다 자바 까는 추세더라
자바보다 어린놈들도 자바 까더군
형아니고 아재.:
저는졷문대에서배웟읍니다자바
자바 잘하는 사람들은 돈도 많이 벌고 승승장구함. 근데 대부분이 땔감 자바충들이 많아서 문제지
취업 잘된다고 6개월 자바 배운거로, 나 자바 프로그래머요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고 JVM이 어떻게 구성되어 돌아가는지도 모르는 애들도 많음
그런애들이 취업하면 대부분 복붙돌이가 되는거고, c언어의 strstr, strtok 짜보세요 라고 하면 아무것도 못 건들임. 그래서 자바충이란 말이 나온거고,
자바로 밥 벌이 하는 애들중 5%만 진정한 자바 프로그래머고 95%는 땔감이라 봐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