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일도 아닌거 재수없게 걸려서 사무실 집기 다 빼줬는데 정작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직원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자기 일만 하니까 분노 치밀어오름.


이런 소사노릇이 싫어서 게임회사 관뒀는데 다시 반복되니까 좆같다. 석사달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월요일에 가면 그냥 관둔다고 하는 말 한번 더 할듯. 관둔다니까 고충 해결해줄 생각은 안하고 5월말까지만 버텨달라든데. 늘 이런 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