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생산성->성능으로 다시 바뀌는 추세임. 자바의 몰락이 오고 있음.
성능이 대세인 ~2005년 까지는 c, c++ 같은 언어가 대세 였다가
HW의 급속하 ㄴ발전으로 2006~현재 까지 C#, 자바, 파이썬 같은 언어가 대세가 됨.
하지만 마이크로칩의 무어의 법칙이 더이상 성립되지 않게 되자
성능이 중요성이 다시 붉어지게 됨.
증강현실, 인공지능 등등 앞으로 리소스가 더욱 더 필요한 분야들은 계속 나오고 있는데
HW 발전이 둔화 된다?
그렇다면 다시 성능이 중요시 되겠지.
결국 C, C++, GO 언어들이 다시 대세가 될거야.
저거 잘못 쳤다.. 예전글 복붙한건데.. 수정을 못한다.
프로그래머들이 뉴스에 나오는것만 만드는줄 아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