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3일은 상주근무하고 2일은 재택 대기인데 재택 대기를 자꾸 대체휴무로 퉁치려고 한다.
쉬는 거라고 쳐도 군인들 위수지역처럼 서울을 못 떠나고 전화기도 켜놔야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간단한 솔루션마저도 운용가능한 대체인력이 없어서 장애 터지면 '무족권'내가 나가야 됨.
드라이브 암호화 솔루션 뻑났을때 자료백업하고 운영체제 새로 까는 단순작업 조차도 대체할 인력이 없다.
연장근로수당 지급 얘기를 꺼내면 항상 재택 대기일에 쉴 수 없는 문제로 이야기가 변질됨.
고생많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