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전공자 출신이지만, 아직 포폴도 부족하고 능력도 부족해서
자바 좀 배워볼까 하거든.
지금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데,
1. 국가기간전략사업(6개월) -하루 8시간
2. 일반과정(3개월) - 하루 5시간
-> 개인적으론 자바도 자바지만, php도 공부하고 포폴도 만들고싶어서,
아무래도 좀 여유가 있는 2번을 가려고 했는데, 2번을 하면 자바도 깊게 못배우고 애매하게 끝나버릴 삘이기도 해서,
1번을 고려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
형들 생각은 어때?
프로그래밍을 학원에서 배워본다는게 이번에 처음이라서 난감하네.. 난 학원에 그렇게 오래있고 싶지도 않고,
오래 있는 이유도 잘 모르겟거든....
4년제 전공자인데 왜 처음?
티나 // 학원 다니려고 하는게 처음이라는 소리고 프로그래밍은 물론 학교다닐때 했었어요~
모쿠진 // 학점충이였어요. 프로그래머로서 자라나기위한 노력보다는 거진 점수따기위해 학교 다녔던 것 같아요. 뭐 학교도 그닥 안좋아서 저런 마인드로 다녀도 충분히 다닐만했거든요.
그럼 암데나 가서 강사 박살내세여
실력으로 학점딸정도의 노오력이나 재능잇으면 가능하지않을까
티나// 음 좀 오해가 발생하는 것 같은데, 사실 it학과여도 프로그래밍 같은 수업보다는 좀 이론적인걸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오히려 프로그래밍 실력은 엄청 떨어지죠. 그래서 학원충 되려고 하는 거기도 하구... 그나마 마지막에 졸업작품으로 웹 사이트 하나 좀 모던 느낌 나게 즐겁게 만들었던 기억이 나서.. 이번엔 자바 웹 기술 배워볼까 싶어서 신청한거고.. 고민하는거에요 ㅎㅎ
비전공충보다는 훨씬나을테니 노오오력하셈 화이팅
모쿠진//음 잘 안해봐서 그렇지 프로그래밍 자체는 좀 즐겁게 배웠던 것 같거든요. 그렇게 늦지도 않았고 좀 이것저것 해보고 싶어서.. 국비는 거진 자바밖에 없는 것 같아서 아쉽긴 하지만요.
티나//응원 감사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1,2번은 좀 고민이 되네용...
의지박약이면 닥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