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링머신, 람다칼큘러스를 가르치고



어셈블리를 가르치면서



컴퓨터와 1:1대응되는 명령어들을 설명해주면



정말 컴퓨터란 기계에 대한 감탄이 나올듯.



어셈으로 led 키고 빵판에 땜질해서 시계만들고 등등등


하다보면 마치 어릴때 레고블럭으로 장난감 만드는 듯한 기분도 들고



컴퓨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신하게 되고....






사실 C언어나 파이썬같은 고급언어로 시작하면



너무나 추상화 되었기때문에 더 헷갈림



C언어에서 포인터같은것만 봐도



차라리 어셈으로 주소처리하는게 훨씬더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움



어셈부터 배우고 C언어배우면 포인터 뭐야 좆같네 하면서 헷갈릴일 절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