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3일 선거일 아침에 투표장 갔다가 인증샷 찍으려고 안내자에게 물어보니 옆에 앉았던 2,30대 여자가 사진 찍어준댔다.


내 폰으로 찍고 나니 자기가 동아일보 기자라면서 만나이, 이름, 인증샷 목적을 묻고 스마트폰에 적더라.


찝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