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공부만 한건 아니지만

알고리즘 공부를 거의 하루도 빼먹지 않고 거의 8개월 했어요...


참고로 비전공 출신 컴공복전이다보니 항상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서라도 기초를 충실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가장 결정적인건 재미있었음..



실력이 늘지 않다가 어느순간 알고리즘 문제를 보면 접근법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또 다시 새로운 접근방법의 문제를 만나면 해결이 안됩니다. 아주 조금 상승했다고 느꼇어요 결국

전 천재가 아니란걸 압니다.. 솔직히 평범 그 이하의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재미있습니다.

제가 가진 능력이 이 방식에서는 좀 부족할지 모르겟지만 저 또한 다른 능력에서는 뛰어날겁니다.



준비한다면 기회는 오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