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화에 특정 신호를 보내면 집전화의 버튼과 실제 걸리는 번호가 다르게 연결되거나 아예 안 걸리게 할 수 있다.
실제로는 연결됐지만 가짜 통화중 음이 들리게 할 수 있다.
번호를 누른 것과 다른 지정된 번호로 연결시킬 수 있다.
예를 들면 가짜 에이에스 요원
세자리나 네자리 번호를 누르면 무시하고 안 걸리게 할 수 있다.
가짜 전화벨이 울리게 할 수 있다.
통화를 녹화할 수 있다.
통화 기록이 남도록 소리 없이 주인 모르는 전화를 걸 수 있다.
거실이나 방의 음성을 녹음할 수 있다.
실제로는 연결됐지만 가짜 통화중 음이 들리게 할 수 있다.
번호를 누른 것과 다른 지정된 번호로 연결시킬 수 있다.
예를 들면 가짜 에이에스 요원
세자리나 네자리 번호를 누르면 무시하고 안 걸리게 할 수 있다.
가짜 전화벨이 울리게 할 수 있다.
통화를 녹화할 수 있다.
통화 기록이 남도록 소리 없이 주인 모르는 전화를 걸 수 있다.
거실이나 방의 음성을 녹음할 수 있다.
전화기 운영체제에 저장된 주소록과 통화기록을 삭제하거나 고칠 수 있다. 이 거 쓰다가 내 스마트폰 갑자기 재부팅됐다.
통화는 가능하지만 가짜로 통화 품질을 나쁘게 만들 수 있다. 전화벨 소리를 귀신이나 협박하는 음성 소리, 작은 소리로 바꿀 수 있다. 한 밤 중에 전화기에서 귀신 소리가 나게 만들 수 있다. 단, 타겟이 속을 경우에만 쓸모있다. 화이트노이즈가 나게 만들 수 있다.
기록된 sms의 내용과 시각을 바꾸거나 지울 수 있다. 신호 감도 아이콘을 실제보다 약하거나 강하게 만들 수 있어 통화하려는 시도를 안하게 만들 수 있다. 통화와 sms 내용을 근거리 무선으로 에코할 수 있다. 화면을 검거나 어둡게 만들어 고장난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 가짜 고장을 일으켜 수리센터에 오게 만들어 집을 비우고 시간을 소비하고 동선을 바꿀 수 있다.
맨인더미들 공격을 할 수 있다.
화이트노이즈는 타겟이 적성국의 도청장치가 설치된 모텔같은 실내에 들어간 상태에서 유일하게 타겟의 전화기만 접수했을 때 타겟이 묶인 상태에서 도청장치에 대고 비밀을 누설할 때 이걸 막기 위해 쓸모가 있겠지.
정보기관에는 언제나 비선조직이란게 있다. 공식이 아니라 기록이 안 남는 비공식 작전. 이걸 모르다니!
미국이나 중국 일본에서도 국산폰으로 작전 할 꺼 아니냐
꼭 내가 당했다는 건 아니다.
어 그건 진짜다. 내 폰 구형이라 알려진 버그도 패치 안됨. 최근에 쓰다가 재부팅 두 번 됨.
구형폰 지프로원이라 펌웨어가 단종됨
참고하겠습니다만 협박용으로 재부팅할 수도 있지. 물론 나한테는 안 먹히지만
글쓰다 날려서 다시 썼다니까
팬오류 가능성이 당연히 높지 내가 뭐라도 아니니까. 아무튼 재부팅은 됐었다.
부딪치는건 죽이려는 것보다도 소매치기 할 때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너도 조심해라 해킹한 거 usb에 넣고 길 걷다가 누가 괜히 부딯혀서 넘어지면 나중에 주머니 뒤지면 없어져있다.
이런 건 신고도 못한다.
언론사에 제보한다고 가정할 때 언론사 통신른 정부가 감청하니까 유에쓰비로 전달하는게 좋겠지. 그 때 가져가다가 당할 수 있는 거다. 내 경험담임.
개소리 같고 웃기겠지만 일단 들어둬. 언젠가는 쓸모가 있을 지도 몰라.
살인 사건 사진을 찍었다고 가정하면 어떨까
일반 카메라로 찍고 네트워크 선 뽑은 컴으로 유에쓰비 메모리로 복사했다면 가능하잖아.
어 소설이고 시나리오다 다 내가 개연성있게 지어낸 얘기지. 국정원에서도 소설가 구인광고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