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os 취지야 좋지 누가 뭐래요?


이미 오래전에 솔루션사업으로 돈 좀 벌었다가,

서툰 실력에 여기 저기 투자받아서 os 만들었다고 뻥치고 속여먹고,

반응이 싸늘해지자 바다->타이젠 os 등 삼성을 중심으로 시작된 모바일 os 개발 붐에 편승해서

KT 와 제휴, 또 투자금 따먹다,

또 몇 년 조용하다 최고의 os 만들었다고 언플, 호들갑떨곤

블랙스크린 띄워가며 과거의 실수들을 반복하고만 있으니 욕먹는거죠.

그 사이 꽤 실력있는 개발자들도 잘못된 설계와 진행에 지쳐서 회사 옮기고 난장판이었어.


그 과정에서 다른 회사, 사람들이 가져갈수 있는 기회를 훔친거나 마찬가지.

그런데 그런 언플이 통하긴 하는지 자꾸만 밑빠진 독에 물을 부워주는

정부나 기관, 투자자들의 작태를 보며 사람들이 까는거지.


한 걸음씩 하면 갈 수 있는데.

사람들은 늑대와 소년 이야기에 익숙해져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