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os 취지야 좋지 누가 뭐래요?
이미 오래전에 솔루션사업으로 돈 좀 벌었다가,
서툰 실력에 여기 저기 투자받아서 os 만들었다고 뻥치고 속여먹고,
반응이 싸늘해지자 바다->타이젠 os 등 삼성을 중심으로 시작된 모바일 os 개발 붐에 편승해서
KT 와 제휴, 또 투자금 따먹다,
또 몇 년 조용하다 최고의 os 만들었다고 언플, 호들갑떨곤
블랙스크린 띄워가며 과거의 실수들을 반복하고만 있으니 욕먹는거죠.
그 사이 꽤 실력있는 개발자들도 잘못된 설계와 진행에 지쳐서 회사 옮기고 난장판이었어.
그 과정에서 다른 회사, 사람들이 가져갈수 있는 기회를 훔친거나 마찬가지.
그런데 그런 언플이 통하긴 하는지 자꾸만 밑빠진 독에 물을 부워주는
정부나 기관, 투자자들의 작태를 보며 사람들이 까는거지.
한 걸음씩 하면 갈 수 있는데.
사람들은 늑대와 소년 이야기에 익숙해져가고 있어.
우리 세금으로 코메디 찍는건가요?
오늘 시연회가 팩트아니냐?
예전에 시연회때 윈도우에다가 테마꾸며서 시연회하고 속였다 걸렸잖음
ㅇㅇ 제시할 수 있음요~ 예전에도 오픈 오피스 베낀거
내부 개발자들이랑 아는걸. 우는 소리 많이 들어줌.
뭐 단정 짓는건 아닌데... 지원받았다면 그럴수도 있을거 같다고. 물어봤잖니?
애초에 완성도를 봤을 때 애국심에 호소해도 공공기관에 납품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 오늘 드러났는데 무슨 질뭇을 한다는건지?
"단 티맥스소프트가 커 온 과정(정부 및 공공 DBMS에서의 국산기술화/저가수주 마켓) 및 티맥스 윈도 9 이후 위기에서 회복한 원동력은 정부 세수 및 공기관의 프로젝트에서 투자된 자본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저 아재 티맥스 주주신가; 오늘 시연회로 티맥스란 기업자체가 병신이라는걸 인증했는데 자꾸 서지도않는거 발기하시네
좆무위키에 세금안들어갔다길래 찾아봤는데 이런얘기도 써있긴하네
에휴, 글쓴이님 그냥 저사람 댓글 다 지워버리시면 됩니다. 괜히 시비걸고 싶어서 환장했네요
티맥스주주가아니라 그냥 시비걸고싶어서 저러는거임
https://namu.wiki/w/티맥스
윈도우 여기 최초공개까지 읽어봐~
지도 당해봐야 글삭이 좆같은걸 알제
지인이 여기 연구소 수석이었음요~
나무위키를 레퍼런스로 들고오는 시점에서 거름
결국 1차파동 끝나고 다음소프트로 옮겼다가 지금은 어디로 갔지? ( 안물 )
오픈 오피스 기반으로 만들었다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것?
음? 문제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듯?
일반용은 2009년 11월 중에 나온다고 주장했으나, 2010년 6월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이 회사가 해당 사업부를 접어버려 베이퍼웨어로 전락해버렸다. <--
처음에 개발 완료했다고 이야기한걸 왜 접겠어요? 저때 팀 내부에서도 절대 불가능하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국산 os 만들거라고 이야기해서 투자금 받은 결과물이 지식재산권 침해한 것" 이 아니란거지. 결과물이 안나왔거든~
박대연 회장은 발표회 자리에서 "개발자 중 몇 명이 이혼했는지 모르겠다. 나쁜 남편, 나쁜 남자친구를 만들었을 뿐 아니라 배 아픈데도 30일 참다 쓰러졌다.."등의 발언을 하여
실무 개발자가 지인이라 저 상황들 고스란히 듣고 있었고. 불가능한 일정, 공약, 존재하지 않는 제품의 발표.
아니, 만들지 않은걸 만들었다고 하면, FindFirst FindNext 로 dir 구현하면 운영체제 만든거임?
구현했다고 뻥친 기능들 대개 빠져있고, 오픈 오피스는 WinXP 에서 돌릴 정도로 메모리 로더도 제대로 동작 안하는데 뭘 만들었다는건지?
뭐 티베로 DBMS 그냥저냥 쓸만하오만
지인의 이야기는 부연이고, 시연 결과 자체가 그랬는데 무슨 딴소리.
니가 찾아봐 저때 시연영상을 보든지.
니가 모르는건 니가 봐야지~ 보고도 부인할거면 힘뺄 필요 없잖아?
mozzart 완전체 ㄷ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