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거절못하는게 병수준이어서 힘들었는데


직장생활하면서도 빡친다.


노력대비 거의 무쓸모한 개삽질을 기획자가 요구하는데 거절을 못함...


일단 되긴되는데 부터 말하는 순간부터 아차 싶음. 거짓말을 못해서 안된다고는 말을 못함.


우물쭈물하다가 개삽질을 하기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