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인가 06년도에 전필이라 수업들어갔었는데
보통 교수님들 분위기가 아니고 무슨 비지니스 하시는분의 느낌 났던 기억
전공은 일주일에 보통 두번 강의하는데 뭔가 조교가 대신나와서 강의한적도 꽤 있던것 같고..
그때부터도 곧 학교 그만두고 회사 차릴거라고 수업시간에 몇 번 말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훌쩍 떠남
근데 그게 티맥슼ㅋㅋㅋㅋㅋㅋ
애들이랑 티맥스 시연영상 09년인가 11년인가 처음 나왔던거 보고 존나웃었는데
그걸 아직까지 하고 있었다는게 무섭다
박대연 코딩할땐 회사반경 500m바깥을 벗어나지 않았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