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게임제작 갤 만들자고 했었거든 근대 프로그래머갤이 만들어졌대 뭐 이젠 상관 없지만 그래서 말이야 여기서 만약 게임제작 관련 팀에서 자신을 스카우트 해간다면 이 갤러리에 오는 프로그래머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곘어? 그러닌깐 대회 입상으로 었는 돈을 위해 그 팀에 들어 가서 활동 할수 있다고 봐? 아님 진짜 회사 차리고 할수 있다고 봐? 역시 돈받아서 쳐 일해야지 적성이야? 여튼 여러분의 마인드를 립흘로 적어봐요 난 사실 여기서 게임 제작 팀원 구인 광고하면 바로 달려가서 몸 태울꺼야 젠장
예전에 내가 게임제작 갤 만들자고 했었거든 근대 프로그래머갤이 만들어졌대 뭐 이젠 상관 없지만 그래서 말이야 여기서 만약 게임제작 관련 팀에서 자신을 스카우트 해간다면 이 갤러리에 오는 프로그래머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곘어? 그러닌깐 대회 입상으로 었는 돈을 위해 그 팀에 들어 가서 활동 할수 있다고 봐? 아님 진짜 회사 차리고 할수 있다고 봐? 역시 돈받아서 쳐 일해야지 적성이야? 여튼 여러분의 마인드를 립흘로 적어봐요 난 사실 여기서 게임 제작 팀원 구인 광고하면 바로 달려가서 몸 태울꺼야 젠장
제 주위에 팀작업 하는 분들이 있는데 열에 아홉은 중간에 망합니다. 하지만 다 만든 팀들은 지금 다 이름 널리 아는 게임회사에서 개발자로 있습니다. 마인드건 뭐건 좋아하지 않으면 못하는겁니다.
돈바라고 게임쪽 노릴거면 학벌이 좋거나 실력이 특출하지 않으면 보통 프로그래머들과 다를것 없습니다. 빡세다고 하면 더 못하진 않죠
다음줄 수정) 돈에 비해 빡센걸로 치면 다른곳보단 못하진 않습니다. (메이저급 게임회사 제외)
결론 : 게임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하지마라// 그리고 공모전 얘기가 나와서 얘긴데 실무에서 일하는 경력 10년된분들도 공모전 내고 그럽니다 -ㅁ-...
오호 역시 즐겨야됀느건가
-3- 10년 짜리가 공모전에 왜내
돈들어오잖아
잠 안주무시고 코딩 중이시우?
교수가 신입생들한테 보여줄거라고 이번방학때까지 만들던 게임 달라고 그래서 막바지 수정중 ㅠㅠ
사실 돈대긴 돼지 ㅅㅂ.. 공모전에 나가고 싶내
Midnight // 힘내시우!
아아 내가 아직 게임업계쪽은 잘모르는대 보드게임을 피시로 새롭게 재해석 해서 재미를 살리는 형식의 게임은 어떻게 보우?
아 그리고 글쓴이에게 마지막// 기획할사람, 서버, 아이템, 애니메이션, 캐릭터 다 할사람 모이면 처음에는 불타고 난리 나는데 딱 3달만 되면 그때부터 관리잘돼도 분열되고 충돌나고 장난아니기 때문에, 위에 써놨듯이 정말 좋아하지 않으면 게임 다 못만들고 해체되오
파토 분위기는 거이 몇날 봐서 느낀다우 덜드더더러덜 난 아직도 불타고 있는대 그쪽 말처럼 게임제작과 게임을 좋아하라 하지않는 사람을 만나지를 못했다우
march // 보드게임같은경우는 우선 커뮤니케이션, (예 : 브루마블)사람들끼리 모여서 주사위 돌리고 재밌게 얘기하면서 하는 그런 느낌을 컴퓨터에 살리기 힘들기 때문에
쉬워보여도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그것을 파고들어 보드카페가 어느정도 흥행하고 있다고 보면 괜찮을지
덜덜덜
내가 원하는건 시스템적인 면을 살리는거라우 D&D 의 전투 시스탬을 살린 게임등 같은거 말이우 예로 들자면 워해머는 아예 새롭게 PC 게임으로 변했잖수
예전에 내가 팀에서 지낼때 보드게임으로 만든뒤 그것을 pc 시키는 형식으로 게임제작을 했다우 그래서 물어본거였고 흠흠
기획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직 D&D는 꿰고 있기 않기 때문에 아직 보류중... 그리고 D&D도 파고나면 상당히 복잡하기 때문에
그리고 개발하려는 사람과 게임을 하려는사람과의 차이는 크기 때문에 그걸 꼭 기억해둬야 될 듯
으허 사실 D&D 가 복잡하긴 복잡하우 우리팀에선 재가 보드게임을 워해머 형식 처럼 제작 한뒤 미니어처 등등 만들어서 그걸 PC 2D 혹은 3D 이미지화 시켜서 게임제작을 했다우 룰은 보드게임의 룰을 따르고 턴은 리얼 혹은 게속 턴을 쓰고 으허 말이 샛내
유저 배려는 당현한거 아니우!
그정도 복잡한 게임할거라면 PM하고 기획자 두세명은 있어야 좀 될듯 하구려 그리고 3D쓸려면 3D그래픽 할 사람이 필요한데 캐릭터 하나 만들려면 모델링은 3시간에 끝난다고 쳐도 맵핑에서 몇일걸리기 때문에 이런것들도 잘 염두해둬야 할 것이오
배려를 한다고 쳐도 만들다보면 자기가 하고싶은게임, 자기가 만들고싶은게임을 만들기 때문에 유저의 게임과는 동떨어지는 경우가 많소
으허허 정확하구려 사실 우리팀도 내가 만들고 싶었던 보드게임 그냥 게임으로 옴기자! 식이였고 보드게임에 맛들렸을떄 였으니
아 그리고 복잡하지도 않수
주위에서 팀으로 창업해서 많이 망하는경우를 봐서 무작정 달려드는 사람들 보면 말리고 싶어져서..
으하하하
사실 파토 낼 인간들과 해서 망하는꼴 볼빠 회사나 들어가고 싶수
지금 회사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아는분 한분이 게임 좋다고 맨날 프로그램 하고 밤새고 하다가 이번에 무슨 MMO 하는 회사 들어갔다는데 신입에 병특받고 연봉이 2400에 담배제공... 덜덜덜...
mmm.. 이야기 즐거웠어요 :D 눈팅이나 해야겠수
Midnight // 눈팅 할려라 덜컹
참고로 이분 나이 23에 대학교는 1학년때 자퇴
씁.. 멋진대
정말 하고 싶다면 밑바닥부터 하시오, 돈 적거나 안주는 회사여도 버티고 열심히 하면 잘될거요, 게임쪽은 경력이 우선 밥먹여주니.. 그나마 아직까지는 학벌 안보는곳이 많고
Midnight 당현하죠 흠흠 그렇치만 보드게임을 왜이리 만들고 싶은건지 모르겠소
여튼 프로그래머갤 와서 좋은거 알아가우
지금 혼자 만들고 있는게 캐쥬얼 RPG인데 어찌보면 보드게임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소, 클래스 다 만들어놓고 3D캐릭터 하나 만드는데 벌써 6개월째..
흠 6개월 덜덜 전 2d 형식으로 생각했것만
으허 2d 로 제작한뒤 꽁짜로 배포하여서 게임의 시스탬을 평가 해보고 싶지만 원 보드게임으로만 있으니
우선은 프로그램을 했으면 프로그래머의 마인드는 나름대로 있을거라 생각되니 나머지 팀원(기획,그래픽,사운드,운영 등)의 일을 조금 경험해보면서 느끼고 나면 어느정도 틀에박힌 마인드는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되오, 전 이만 자겠소, 내일도 학교를 가야되는구려...ㅊㅊㅊ
간단하게 d&d 아레나 + 워해머 짬뽕 이라 생각하면 될꺼오 그렇타고 저렇타는건 아니고 흠흠
잘가시우! 아 난 프로그래머가 아니오
소햏이 기획분야랑 스토리담당이지만 워해머 이건 뭐 감당이 안되오
게임 개발자의 길은 미국이나 일본으로 ㅅㅂㄻ..
저도 우선은 기획분야 지망이지만 프로그램하고 그래픽, 사운드, 웹디자인도 같이 하고 있다오 -ㅁ- 흠흠
대한민국에서 돈벌려면 대충 만들어서 초딩 삥뜯기 권법으로 살아남는게 제일 쉽소
인제 진짜 자야지
사실 대한민국 에서 살아남으려면 재일 좋은 마인드우
march님 방가 게임제작갤러리 있으면 좋겠네염
-_- // 누구냐..
어절씨구 지화자 어화둥둥 얼쑤 좋타
사실 보드게임 자체를 피시로 아예 완벽하게 옴겨오고 싶소 ㅅㅂ! 해줄 사람들이 없으니 돈달라고 ㅁㄷㅅ;ㅏㅗ
게임은 유지보수
march // 저작권 주의 요망요~
우리가 만든 보드게임이니 그런건 업ㅂ다
인생에 넘 빠싹한 청춘들 아닌감; 아 순수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