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 쓰는 사람들 카페 회원님들.
저는 "Beyond The Telepathy"를 지향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채널링"의 정경환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채팅)기능을 제공하지 않더라도 사용자끼리 텔레파시를 주고 받듯이
다양한 소통이 가능한 마법같은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사용중인 애플리케이션의 이름이나 고유 정보를 기반으로 커뮤니티 접속 코드(또는 URL)를 생성하여 특정 채널로 사용자들을
유도하여 다양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관련 특허 출원 완료)
채널링 활용예로, 클래시오브클랜 이라는 게임을 실행하고, 추가적인 입력(폰 흔들기, 알림바 버튼 클릭)을 하여
"클래시오브클랜"이라는 채널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정보 및 친목을 나눌 수 있습니다.
더욱 구체적으로, 사용자의 아이디나 클랜을 추가로 인식하여 클랜원들끼리 모일 수 있는 채널이 자동으로 생성되게 하거나
특정 사용자와 1:1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티 조성이 가능합니다.)
애플리케이션관련 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채널 입력창에 "김연아"라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주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입장 가능하며, 개인적인 용도로 채널을 생성해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채널링은 광교에 위치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자금 서포트 및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디벨롭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에 참여를 원하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junggang99@g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IOS, 안드로이드, WEB, 서버 개발자분 각 한분씩 모시게 될 것 같습니다.
풀타임이 아니더라도 학교/직장에 속해 계시면서 업무 외 시간에 참여 할 수 있는 멤버도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는 프로토타입 형태의 앱이 등록(검색어: 채널링)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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