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코세 이미지는


누구보다 지적이고 친절하고 통도 큰 사람이였는데


본인이 실망해서 프갤을 떠났다 인원을 데리고 떠낫지


내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이게 아냐


디씨하다보면 분쟁 생겨서 이런 일이 종종 있는데


본인 판단 하에 여기는 더이상 있을 필요가 없다 판단?하고 쿨하게 떠났음에도


왜 자꾸 여기에 와서 아쉬운 소리를 본인 스스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거야


그걸 옆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망했다 말았다 하는게 웃긴거지. 그렇게 말하면 내가 글 쓰기 전의 프갤도, 내가 갤을 쉬었을때의 프갤 모습도 참 가관이었음


???


니가 여기 별 보잘거 없다고 판단한것을 왜 자꾸 여기에 와서 내가 있을 때랑 없을 때랑 차이가 있는데? 이런 논리를 펼치는데?


또 현재 까페 인원으로도 충분한데 왜 굳이 새로운 사람들을 유입시킬려는 노력을 하는데?ㅋㅋ


디씨라는 곳 자체가 망할때도 있고 흥할때도 있고 한데 니가 무슨 하드캐리 한것처럼 말하는 것도  웃기고


디씨는 수없이 기존의 사람이 사라지고 새로운 사람이 유입되는 특성을 잘 모르고 말하는것 같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