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학과 연구실학생 이었고
내쪽 연구실 박사과정하나랑 석사하나랑 친한사이였는데

둘다 말하길
머리 회전이 빨라서 남이 3시간 걸릴거 한시간만에 하고
남들이 실패할거 다실패해보고
교수나 조교가 뭐라하기전에 안되는이유를 다들고오고
그리고 가능한 방안도 몇개를 들고와서 이건어떻냐 저건어떻냐
학부생때부터 그랬다더라
질문도 많이 하는 학생이고
입이 머리돌아가는 속도를 못따라간다

이런 평을 가진학생

존나 부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