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부족하지만 가르쳐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 입에 발린 말 아주 아주 식상하다.
내가 퀴즈 다 틀리고 저렇게 말하는 애 한테 예전에 그랬잖아.
( 한 까칠하던 시절에 )
"아니, 왜 학교는 돈내고 놀러다니고 회사는 돈받으며 공부하러 다니려 하세요?
뭔가 뒤바뀐것 아닌가요? 저희는 준비된 사람이 필요합니다."
차라리 자기가 잘 몰랐던 문제를 꼬치꼬치 캐물어라.
( 예의바르게, 정말 중요하게 여겨서 묻는거란 느낌으로 )
아, 이녀석은 자기가 모르는 부분을 알려고 하는구나. 정도는 느끼게 하라구.
그래 면접은 떨어져도 좋은데 이건 알고가야겠다 ! 는 근성은 보여줄 수 있잖아?
그러면 틀린걸 만회하거나 다음에 다시 면접볼 기회가 있을 수도 있어.
그리고 오답노트 꼭 쓰고.
같은 문제 두 번 안틀리게 말야.
그러면 언젠간 다 대답하게 되겠지 쿄효효.
사실 이론 문제들은 좀 빤함.
나머진 머가리 쓰는 문제.
코세님 댓글보다가 예전에 책 쓰신게 잇다구하셧던거같은데 책 제목이 뭐에여? 소장하고시픔
절판되어서 어차피 못구해요 10년이 뭐야 15년은 되었겠다.
그리고 구하시면 제 실명 노출잼. 안됨!
헐 ㅠㅠ 다음 쪽지로 여쭈면 알려주실수잇나영! 절판본을 꼭 구해서 고수가 되고시픔!
고수가 되고싶으면 90년대 초반 어셈블리 책을 사면 안되지 ㅡ , . ㅡ
필터링 몇번거치면 코세 실명 노출된것인가 90년대 초반 에 절판되었고 더이상 책 안쓰는 사람이며 교수는 아닌 사람
c++책 사려구요 헤헿..
그런사람이 어디 한둘이냐 ㅋㅋ
90년대 절판된 책 쓴사람 찾기도 쉽지않겠다
교수만 걸러도 확줄어들거 같은데 당시에 이미 노땅 카테고리도 거르고
좆목도킹을 하는게 빠를것
나한테 면접관이 저런소리했으면 학교를 돈받고다닐순없잖습니까 꼰대님? 이라고했을듯ㅋㅋㅋㄱ
ㄴ 장학생 궈궈
기본적인건 좀 맞춰 줘야 예의 아니냐. 링키드리스트랑 배열의 차이 이런거 말야.
그런건 다알아
아주 쉬운것 중에 물어도. 자기가 해 봤다는 프로젝트에 대해 물어도.. 멀뚱멀뚱... 그것 까진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이러면 우째.
긍까 저정도로 살벌한 말은 꼴통한테 한거.
자기 훌젝을 왜 자기가 모를까? 이해할 수 없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