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파고 머신러닝 신경망구조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도 그런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이드네요


기계공학에서 역학 기반으로 배우는 하드웨어는 효율적인 소프트웨어가 있기전까진 깡통이란 느낌밖에 안드네요


일학년때 씨언어 시간에 제가짠 알고리즘 대로 프로그램이 에러안나고 실행될때 이상한? 쾌감도 느껴지구요
그리고 제가 수학을 좋아하는데 수학문제풀때의 사고과정? 논리적구조과정?도 프로그래밍하면서 비슷하다고 느꼈네요

그러니깐,  지금 저는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끼고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컴공으로 전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