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파고 머신러닝 신경망구조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도 그런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이드네요
기계공학에서 역학 기반으로 배우는 하드웨어는 효율적인 소프트웨어가 있기전까진 깡통이란 느낌밖에 안드네요
일학년때 씨언어 시간에 제가짠 알고리즘 대로 프로그램이 에러안나고 실행될때 이상한? 쾌감도 느껴지구요
그리고 제가 수학을 좋아하는데 수학문제풀때의 사고과정? 논리적구조과정?도 프로그래밍하면서 비슷하다고 느꼈네요
그러니깐, 지금 저는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끼고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컴공으로 전과할까요?
저도 그런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이드네요
기계공학에서 역학 기반으로 배우는 하드웨어는 효율적인 소프트웨어가 있기전까진 깡통이란 느낌밖에 안드네요
일학년때 씨언어 시간에 제가짠 알고리즘 대로 프로그램이 에러안나고 실행될때 이상한? 쾌감도 느껴지구요
그리고 제가 수학을 좋아하는데 수학문제풀때의 사고과정? 논리적구조과정?도 프로그래밍하면서 비슷하다고 느꼈네요
그러니깐, 지금 저는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느끼고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컴공으로 전과할까요?
대학원까지 제대로 해볼생각이있다면?
머신러닝같은#경우에 이번 이슈때문에 사람 ㅈㄴ많이몰려서 대학원랩실뚫기도 힘들다
컴공 학사로는 인공지능 분야 연구는 무리인가요???
ㅇ무리지 컴공학사 백날해봐야 기초닦기, 인공지능 과목이 있다한듯 머신러닝 아주 일부 맛만보고 넘어간다
기계공학이라는게 Computationl하지않은, 그러니까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지않는 분야도 다루는 학문 아닌가? 그런데 그런 부분은 흥미가 없고 계산적사고가 즐거우면 당연히 컴퓨터공학을 선택하는게 답 아님?
머신러닝은 연구하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연구자는 지금도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모든 연구가 그렇듯이 특출난 학부생이 아니면 힘들고 대학원 들어가야 가능하지
cc님 말씀대로 저는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지 않은 computational 하지 않은 기계분야는 흥미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프로그래머의 진로를 택하는 고민을 하는중인데 주변에서 우리나라 컴공은 취업이나 대우받는것에 있어서 좋지 못하다고 듣고 있습니다 아무리 프로그램이 좋아도 현실적인 취업문제를 떼놓고 생각할 수가 없어서 고민중 이네요
나는 며칠전부터 프갤시작한 유입종자이긴한데
분명한건 학사수준에서는 니가원하는 분야로의 취직이 어려울수 있다. 좀 튼실한 중견이상이던 스타트업이건 석사이상 연구원을 많이 찾거든
어쨌건 석사까지 따게되면 니가 추후에 박사를밟던 취업을하건 해당분야에서 진출할수있는 길이 보이겠지
대우가 그렇게 중요하면 기계공학 전공해서 대우자동차 들어가는거 추천드림
후ㅠ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컴공학사졸업으로 어떤직업을 가지고 무슨일을 할수있나요??
머신러닝 신경망 인공지능 그런거 학사수준으로 파고드는건 무리니까 대학원 진학할거면 전과하세여
"분명한건" 학사수준에서는 니가원하는 분야로의 취직이 어려울 "수도" 있다. ㅋㅋㅋ 가능성이 낮을거 같은게 분명하다. 이룰 수 있을거 같은 확률이 높다 ㅋㅋㅋㅋㅋㅋ 글도 제대로 못쓰는놈이 학사해라 박사해라 훈수질하네
그런건 니학교 과사무소가서 물어봐라...존나 잘 대답해줄걸
일반적인 학사테크는 분야가 개많지 윈도프로그램에서부터 앱, 웹- 프론트, 서버개발자, 시험준비해서 공무원, 은행쪽은 개발자로이름붙은 관리자
뭐 훈수랄거있나 내가 대학원준비하다 걍 때려치고 프리하면서 느낀건데뭐
"어쨌건 석사까지 따게되면" -> 대학원 준비하다 때려쳤는데 어떻게 석사까지 따게되는것을 느낄 수 있는 거냐?
나 때려칠때 대학원 들어간애들이 지금 석사땄거든
그리고 내 후배들 우리집 옆학교에서 석사과정 하고있고
그래서 다른사람이 석사딴 것을 통해서 어떻게 니가 석사까지 따게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거냐?
뭐냐 또 싸우는가 팝콘 가져와야지
? 어디에 태클거는건지 모르겠는데
아니 나는 왜싸움거는건지도 잘모르겠다만
그 동기들 후배들이랑 얘기하면서 느낀걸 여기 글쓴놈한테 얘기하는데 이상한놈이 말꼬리잡고 늘어지네
난 너처럼 읽으면 뇌에 염증생기는 글 쓰는새끼들을 제일 싫어하거든 ㅇㅇ 그런애들 공통적인 특징이 김치국 특유의 단체주의, 민족주의를 뼛속까지 체화하고있음. 예를들면 너처럼 다른 아는 사람의 경험이 본인의 경험인냥 지껄이는, 심지어 다른 사람한테 조언까지하는 경우가 있지
그런 애들이 대가리 굵어지면 코세같은새끼가 되는거 같더라고 ㅇㅇ 코세는 내가 여태 디씨하면서 본 최고의 병신새끼임 ㅇㅈ~
저거 읽고 뇌에 염증생기는 정도의 지능이니까 정리해서 써줄까
ㅇㅇ 특징하나 더 나왔네, 본인이 상대방보다 더 우월해서 자비를 베풀 수 있을 거라고 강하게 믿고있음. 근데 그러한 믿음이 다른 사람의 경험을 바탕으로하는 경우에는 나에게 더 큰 역겨움을 불러일으킴. 근데 넌 코세처럼 실제로 많이 알고있는거 같진 않네 ㅋ 그래서 별로 키배하는 재미가 읍다
애초에 너는 내가 뭘 잘못해서 싫어한다기보다 걍 글몇줄보고 심사뒤틀린다고 시비거는 놈이라 상대하고 싶지는않다만
걍 뭐 이런놈들 투성이니 갤분위기 ㅈ같은거겠지
디씨한지 하루이틀밖에 안되서 잘 모르나본데 디씨는 글몇줄이 전부다. 상대하고싶지 않으면 꺼지세요 ㅋ 코세가 만들어놓은 네이버카페로 꺼지면 될 듯 ㅋㅋㅋ
시비걸려면 시비거는대상의 연대기까지 줄줄이 꿰뚫고있어야한다고 할 새끼네 ㄷㄷ 심사가 뒤틀려있는건 너같은데 ㅇㅇ 방어기제라는 심사가 아주 뒤틀려있음
후 결국 인공지능 머신러닝 대학원까지 진학안한다면 힘든건가보네요 기계와 프로그래밍이 섞인 로봇쪽으로 가야되는건가 . . . . .
특징하나 더나왔다. 갤에 온지 며칠밖에 되지않았다면서 갤 분위기가 ㅈ같음을 걱정하고있음. 혈액의 안쪽까지 김치국의 오지랖문화가 새겨져있는놈임 ㄷㄷ
컴공 전공인데 기계랑 전자쪽 관심 많아서 로봇대학원 생각중인데 그런쪽도 나쁘진 않은듯여
연구자로써 기업의 리서치센터를 들어갈 수도 있지만 그냥 순수히 연구만 계속 할 수도 있는 거다. 인디스콜라가 되면 됨. 물론 글래머러스한 삶은 누리지 못하겠지만 앎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그런 삶을 선택할 수도 있는거 아님? 그렇게 연구하다 좋은 결과가 나오면 명성을 얻고 프린스턴 고등연구원같은 곳에 들어갈 수도 있는거고 그런 슈퍼탑클라스가 아니더라도 삶을 바쳐서 연구하면 연구를 유지할 펀딩정도는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페렐만은 부모님 펀딩으로 7대난제도 해결하는데
뭐 그런거 없고 코세라 머신러닝 수업을 들어보세요. 프로그래머들은 일단 만들어봅니다.
Andrew Ng
취업이라는 단어를 내가 알고있는 취업으로 사용하는게 맞냐? 그리고 니 어디서 포닥 3년하고 왔음?
페렐만이 애초에 수학영재인 건 중요하지 않음. 니 논리대로라면 삼성전자 무선사 부장이 지금 페렐만보다 윤택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게 중요한거지
기계공학에는 흥미가 없고 계산적 사고에 흥미를 느끼는 것보다 확실한 게 나올수가 있는 거냐? 대체 넌 어떤 확실한 거를 가지고있는 거냐?
그게 뭐 어때서? 사회적인 평판을 얻으려고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가 좋아서 하는건데 어떻냐니?
ㅇㅇ 너같은 새끼들 특징이 상식, 일반적 운운하면서 본인이 곧 사회인줄 알고 떠들더라고 ㅋㅋㅋ 본인이 곧 common sense인 줄 아는 오지랖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미가 왜 진로를 결정할때 참고하는 하나의 요소라고 생각하는 건지 모르겠다. 왜 그런 사고가 절대적으로 옳은것처럼 3인칭으로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또나왔네, 사회적 관습이 무엇인지 아는 척 오진다 진짜 ㅋㅋㅋ 해외에서 박사5년 포닥3년하는데 사회적 관습 공부할 시간은 또 언제있던 거냐? ㅋㅋㅋ
내 생각을 니가 모르는건 내 알바가 아니고, 난 "~~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표현했다. 너처럼 "~~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표현한게 아니라 ㅋㅋㅋ
오늘 어디서 단체로 역겨운새끼들 길거리에 풀어놨냐? 갤에 하루종일 토악질나오는 꼰대새끼들 글만 올라오네
흥미를 따라가면 경제적인 자립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나 혼자만의 생각이라고 느끼니? ㅋㅋㅋㅋㅋㅋ 너 포닥3년하고 왔는데 포닥들 월급 얼마 받는지는 알고 있음? 귀여운새끼네 ㅋㅋㅋ
산업화를 직접 이룩하신 "세대"께서 그렇게 흥분해서 키보드질하면 목줄에 구멍뚫린다~ 진정해라 ㅋㅋㅋ 보는 내가 안쓰럽다 무슨 표현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는 노망나서 까먹을 수도 있어서 이해하는데 본인 말이 옳고 그 말은 곧 사회의 말이라는 사고는 진짜 모공구석구석 스며들어있네 그렇게 사회를 잘 아는 사람이 연구도 잘 알고 나같은 사람도 잘알고 포닥 과정도 잘 아는 거겠지 ㅋㅋㅋㅋㅋ
흥미가 재능, 경제력과 완전히 분리돼있다는 사고에 무릎을 탁치게된다 ㅇㅇ 하긴 너같이 산업화 이전에 경제 부흥시킨 사회적 인물이면 그런 꼰대식 사고발상이 가능하긴 할 듯 ㅋㅋㅋㅋ 창조경제도 그런 문맥에서 나온 정책이라고 봐도 되는거냐? ㅋㅋㅋㅋㅋ
으잉~? 그럼 알바한번 안해보고 인터넷에서 줏어본 텍스트 몇 줄 읽고 고추 벅벅 긁으면서 키보드질하는 20대 청년백수셨나? ㅋㅋㅋㅋㅋ 그러면서도 선거에서는 매번 새누리당찍고? 본인이 곧 사회고 여당이고 권력이니까? ㅋㅋㅋㅋ 뭣도 안되면서 기득권 지지하는 흙수저셨나?
얼마나 흥분했길레 본인이 무슨말 했는지도 까먹냐 ㅋㅋㅋㅋ 뭐 어디서 청심환이라도 사와서 먹어야 하는거 아님? 이분법은 너가 하고있는거다 ㅋㅋㅋ 아까 한 말 또해야됨? 흥미와 재능, 경제력을 완전히 분리해서 바라보는게 누구신지 ㅋㅋㅋㅋ
ㄷㄱㅈ
이제 논지도 왔다갔다하죠~ a 아니면 b이지만 나는 일단 아무것도 아니랑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직 개인과 이성만으로 승부를 본다는 식의 논리 꼴통이신가? <-- 증거 가져올 수 있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증거 못 가져옴 ㅋㅋㅋㅋㅋ ㅇㅇ 이새키 지껄이는 꼴상 보니 그분이 말씀하시는 산업화의 주역이 소말리아 무역단 수준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높은 듯 ㅋㅋㅋㅋㅋ
본인의 이분법적 사고 홍보하고다니냐? 너 사실 광고홍보학과 나왔는데 취업 안되서 여기서 놀고있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김치국 특유의 단체주의 싫어하면 오직 개인과 이성만으로 승부를 본다는 논리는 소말리아식 논리냐? 아니면 산업화시대의 창조경제 논리냐? ㅋㅋㅋㅋㅋ
"흥미를 따라가면 경제적인 자립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말은 재능, 경제력을 무시한 비현실적인 statement 되시겠습니다." 흥미와 재능, 경제력이 완전히 분리돼있으니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니겠음? 하긴 고추벅벅긁으면서 산업화를 상상하는 20대 청년백수가 비현실이고 현실이고가 뭐가 중요하겠냐 당장 키배이기는게 중요하겠지
우리 둘 다 방구석 청년백수같은데 둘이서 노조나 만들자 ^^ 귀족노조되면 또 아냐? 산업화를 이끄신 그분들께서 경제적 자립을 이루게 해주실지 ^^
그렇게 키배에서 승리한 ㅇㅇ는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한다~ 아니 편안한 밤의 시작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청년백수라 밤새 컴퓨터해야되거든 ^^
어쩌다가 논쟁이 서로 임신 공격이 된걸까... 물론 길어서 잃지 안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