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 신전설 4코 3/5
내 (선택) 효과가 둘 다 발동됩니다.

그리고 선택 하수인중에서

화염의 드루이드
2/5 변신 or 5/2 변신
가 있다.

기획자가 밝힌 바로는, 화염의 드루이드는 5/5짜리 새로운 변신이 생긴다고 한다.

게임 디자인상으로나, 게임 프로그래밍상으로나 좋지 않은 설계인것같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기도 힘들고(둘 다 적용한다는데 왜 새로운 효과가 나와?! 원래 텍스트가 공+3 or 체+3이면 몰라도), 이미 짜여져있는 큰 구조를 바꾼다는 측면( 단지 "선택"객체에서 두 효과를 적용하는거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따로 특정 카드에 대해 처리를 해줘야한다)에서 보면 별로인듯...

지속효과 / 주문 / 죽음의 메아리 발동순서도 개판인거보면 별로 TCG설계의 롤모델은 안될듯.

양 폭탄 : 죽으면 모든 하수인에게 2 대미지
독성 씨앗 : 모든 하수인을 처치하고 대신 2/2 소환

패치 전에는 양폭을 소환하고 독성씨앗을 발동하면 필드 클리어가 되었지만, 패치 후에는 안된다고한다.


아마 실제 게임 소스도 존나 너덜너덜할거같은데 너무 욕심내서 깔끔하게 설계하는건 그만둬야겠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