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대 학부 출신이고 이 글은 개인의 경험이 들어 있는 글이므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일단 인적성 ㅋㅋㅋㅋ 딱 절반 조금 지났을때 5분남았다고 알람뜨더라 ㅋㅋㅋ


호옹이! 그래도 이런 시험은 찍어서 틀리면 안찍고 놔둔거보다 배점이 낮다고 해서 여유롭게 풀음


은 나머지 절반 놓침 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 일단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가 안풀려서 그랬던거야! 하고 자위한다음 다음 문제돌입



두번째는 코드 이해 및 분석.


은 자바임 ㅋㅋㅋㅋ 아놔 나 웹밖에안했어요 ㅠㅠㅠㅠㅠ 


그냥저냥 감으로 풀다가 한 절반쯤 지났을때 이번에도 5분남았다고 알람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밬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배점이고 뭐고 자괴감때문에 마구 찍으면서 넘어감 ㅠ



세번째는 코딩. 이건 컴퓨터로 시험치는 만큼 코딩하면서 풀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음


1번푸는데 딱 15분걸려서 와 개꿀 ㅋㅋㅋ 난 코딩은 잘하나봐 하면서 자뻑에 취해서 2번째문제 돌입


헐? 일단 input을 제대로 정제하는데 45분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썬으로 하니까 링크드리스트 못써서 뭘로 해야할지 패닉에걸림


어찌저찌 dict로 짜서 제출하고 3번문제 돌입했는데 30분밖에안남음 ㅋ.... 다음문제를 못보니까 시간 관리가 안됨


그래도 3-1은 그냥 확장성없이 근성으로 풀고 나니까 5분정도남음


3-2는 주관식이길래 오랜만에 대학생활의 청춘을 되새기면서 면접관에게 편지한통작성하고 제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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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세 분야중에 절반 이상 푼게 없어서 떨어진거같네요 ㅅㄱ 다른회사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