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당신이 사무직이던 현장직이던 어떤일을 하건 상관 없습니다.
"반드시 프로그래밍 이라는걸 한번이라도 해야할 때가 옵니다."
편돌이를 한다면 사실 시급 계산하는데 프로그래밍 따위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청과물 시장에서 알바를 하는데 있어서 사과가 몇박스가 나갔고 몇박스가 들어왔고를 매일 적어야 한다면
그때 까지도 사실 프로그래밍은 필요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눈에 보이고 수량파악이 가능하고 업무가 일정하고 거래처가 적다면 말이죠..
사실 프로그래밍 보다 윈도우 메모장 정도면 충분 할겁니다..
하지만 당신이 해야 하는 업무가 매일 가변적이고 청과물 시장 에서 단순히 몇박스를 까대기 치는걸 넘어서
고객유치 명단 2000 명 분을 정리 해야하고 그것도 모잘라서 다른 곳에서 사방팔방에서 명단들이 쏟아졌을때는 얘기가 다릅니다.
혹자들은 그냥 MS 오피스 쓰면 되지 뭐.. 이러고 말것입니다..
이런부류들은 그나마 좀 아는 부류네요..
리브레 오피스도 훌륭 합니다..
단속반에 안걸릴 준비까지 다 하셨군요..
근데 만약.
일정하지 않은 입력과 그반면에 꾸준히 정리해야 데이터 출력이 문제라면 어찌 하시겠습니까..
이럴때 프로그래밍이 필요한겁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존재 합니다..
아예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로드맵을 잡고 개발해야 하는 진짜 IT 스러운 언어..
즉 기본적으로 하나의 덩어리로 완전체로 구성되서 실행되는 C,C++JAVA 프로그램이 있고
그 반면
어떻게든 일을 처리 하기 위해서 만든 간략한 Python, Ruby, php 같은 언어들이 존재 합니다..
그걸 스크립트 언어라고 부릅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추천 하는 언어는 Perl 입니다..
Duct tape for internet (인터넷 땜빵 테이프) 라는 별명이 붙은 언어 인데요
어떻게 해서든지 일을 처리 해야 하는 사람 한테는 아주 안성맞춤인 언어 입니다..
심지어는 그냥 인터넷 에서 복사만 해서 붙여 넣어도 동작되는 Socket 프로그래밍 예제까지 도 있을 정도니까요..
Perl 의 강점은 28 년이란 세월이 지나면서 배신자 까지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마법의 창고(모듈,패키지 창고)인 CPAN 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여러분이 생각 했었던 고민들을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8 년 된 짱짱하고 튼튼한 스크립트 언어
Perl 의 세계로 오시길 바랍니다..
Perl 꾸준글의 진화...
ㄴ perl 로 넘어와랔ㅋㅋㅋㅋㅋ 좋다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