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쉐끼들이 무리지어 있을 때,
무리 안에서 난리 피우는 개가 있으면
다른 개들이 와서 코로 옆구리를 쿡쿡 찌른다.
그러면 난리치던 개가 눈치껏 알아서 진정함 ㅇㅇ
개쉐리들 조차도 이렇게 안정된 분위기를 추구하는데,,
사람이라고 다를까.
차라리 지식배틀이라면 콩고물 주워먹는게 많고 재미도 있는데
그냥 말장난에 꼬리잡기, 비꼬기,
우기고, 약올리고, 물어뜯고, 욕하고,
그러면 옆에서 보는 사람 신경도 날카로워지고 불편해진다.
그리고 유유상종이라고,
싸우는 것도 수준이 비스무리한 사람끼리 싸우는거임 ㅇㅇ
한쪽이라도 상대방을 파악할 만큼 그릇이 크다면
싸우지 않고서도 넘어갈 수 있는거다.
그게 서로 안되면 싸우는거고..
그냥 좀 부끄러운줄 알았으면 좋겠음. ㅇㅇ
아재 아직 서요?
아직 아재 아니지 않아? 관노랑 비슷하지 않음?
관노// 아직도 20대 창창한데 ㄱ-)...
땡칠도사가 관노보다 어리면 관노는 발등을 찍은것~
요즘 별사탕에서 약을 뺐나...
요즘 발모제는 부작용이 줄었나...
글고 솔까말 코끼리는 쥐새끼를 싫어하는 법.
유유상종이 아닌 경우.
땡칠횽글은 참멋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