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스타일은 현실에서 적대적인 사람이 많을듯
사람을 대할때는 둘중 하나가 좋음. 잘해주려면 확실히 잘해주고, 적을 만들려면 아예 사회적 말살 수준으로 없애야 후환이 안 남음. 어중간한 공격이 가장 바보짓임
시구루이에서 코간이 이라코세이겐 눈을 없앴지. 그러나 그 정도로 안됨. 적을 만들거면 확실하게 제거하는게 좋음. 결국 이라코세이겐이 부활해서 코간을 죽였지.
만화가 아니라도 역사적으로 그런 예는 많음. 적이 된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든 뒤통수를 치게 되어있음.
그래서 코세상에게 필요한건 이거임. 만화좋아한다니까 무슨말인지 이해했을거야
아이시발덕내
제목좀요
만화 재밌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이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