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좆소~중견)
유달리 임베디드 죽어라 해본 놈을 선호 다른거 해봤어도 개무시
몇몇 업체는 스펙빨로 서류 붙혀주고는 면접에서 민망하게 함
자소서에 쓰지도 않은걸 계속 물어봄 자소서 안 읽는다는걸 여기서 느낌
영어성적이랑 전공 성적 높은거 말고 우리가 뽑아야 할 이유가 뭔가여
공무원 준비나 하시죠(좆소에서 이런 말하니 개빡침)
대기업 제외하면 이쪽은 죄다 작아서 초봉이 개짜다
좆소~중견 제조업 전산실
사실 지잡 스펙으로 가기 쉬운데가 여기인거 같음
하는일이 잡다하다보니 이것저것 다 해본놈 찾는 눈치
정말 좆소면 이것저것 다하고 중견이면 정말 아무것도 안할듯(내가 그랬음..)
근데 신입으로 갈곳은 아닌거같다 정말 내가 편한거 찾으면 모를까 장래 생각하면 노답임
초봉도 구리고 연봉상승률도 구리고
순수 솔루션(대부분 좆소)
SI 말고 자체 솔루션 업체들
대학때 해봤던거 물어보긴 하지만 신입은 못 믿음
열심히 하겠다는 놈 임베디드처럼 뿌리치진 않음
다만 연봉 존나 후려침
외산 소프트웨어가 거의 독점이시다시피한 분야인데도 어떤 회사는 자부심 엄청남
자기 회사는 코딩 엄청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학점도 좋은 애들 찾는다고(그런 애들이 니들 회사 왜 가냐)
FA
업종 특성상 출장 필수 - 대기업 라인 들어가서 작업 할일이 많다더라
업체는 좆나 많은데 내세울 기술력은 없는듯
연봉 개짬
기업 분위기 보면 죄다 망해가는 느낌(대기업계약 수주가 안 이뤄진다고 한다)
지원을 많이 하긴 했지만 만약 다른 곳 붙는다면 안 갈듯
물론 정말 기술력 괜찮은 회사도 있는데 거긴 내가 떨어져서 면접이 어떤지 모른다 ^오^
네이버
서류가 별 의미 없었는데 포부 이런게 묻는것이 아니었고 다룰줄 아는 언어,툴 해본 프로젝트 등등 간략히 적는거
전화면접에서 떨굼
사실 서류 쓸때 멘붕 상태로 썼는데 내가 거기다가 지원분야를 잘못 적었나 봄
그래서 면접관이 그거 좀 물어보더니 대학원 때 해본거 물어봄
내가한게 뭔지 박사랑 작업한건데 불공평하다 느끼진 않았는지 면접관도 웃으면서 진행했는데 떨굼
KAI 공기업 아닌데 공기업 같은 회사
3시간만에 휘갈겨 쓴건데 서류 합격
토론 주제 미리 줌 ppt 약 10분 분량 미리 작성해서 인사과에 보내고 그거 발표하고 발표한 내용바탕으로 지원자끼리 토론
화면에 글자 여러개 쳐넣는거 극혐해서 요약 간단하게 했는데 다른 지원자는 글자 빼곡히 넣었더라 이게 마이너스일지도
면접관 4명 지원자 5~6명씩 들어감
자기소개 해보세요
지원자별로 질문 2~3개 였는데 자기소개 일어서서 한 사람이 있었는데 소개도 제일 길게하고 말도 길게 했던거 같음
끝
자기소개 준비해간거를 못하고 뭔가 이상한걸 시켜서 당황하고 결국 망함 자기소개부터 망한게 제일 큰듯
3:1 경쟁률의 면접만 붙었으면 합격인데 하...
우리FIS 금융SI
인적성을 보고 그 결과로 면접 보는게 아니라(당시에 그랬음 몇년 전이라 바뀌었을 수도)
인적성 보고나서 면접 결과랑 합산
토론면접이랑 그룹 면접
토론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한 조에 6~8명이고 두조가 들어가서 토론
면접관은 테이블 양끝에 앉아있고 지원자들이 마주보고 앉아서 하는데
인원이 저렇다보니 말할 기회가 몇번 없음 기회 캐치해서 발언 잘하는 애들있고 나처럼 찐따 같은 놈들은 겨우 한번씩 말함
토론 끝나고 그룹 면접 하는조도 있고 그룹먼저하고 토론하는 조도 있고 그랬는데
난 그룹면접을 나중에 함
그룹면접에서는 별로 기억에 남는게 없다 누군가 유달리 눈에 띄는 편도 아니었고 면접관도 한쪽에 질문 엄청하질 않았음
결과는 불합
뷰웍스
이쪽은 영상처리 쪽 중견치고 돈 존나 많이 줌 캠퍼스 리쿠르팅도 다님
면접 보기 직전에 필기 시험을 보는데 스마트폰이나 주어지는 노트북 사용해서 검색 가능
지원 분야별로 문제가 다른데 소프트웨어쪽은 쉬운거 같았는데 다른 부서 지원자들은 어렵다고 하더라
필기 시험 푼거를 지원자가 가지고 있다가 면접관 3명 있는 곳 가서 발표
1:N면접이며 지원자가 지원한 분야의 사업부 부장이 같이 앉아있음
칠판에 그리면서 면접관에게 설명하는데 모든문제 설명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면 됨
일반적인 질문들임 뭐해봤냐 왜 이쪽 지원했냐 왜 솔루션 업체 말고 제조업 썼냐
전공 지식 질문 대답 못한게 있는데 학부때 해본거 내용을 물어봐서 기억 안나는터라 대답 다못함
결국 불합격
부산 내비게이션
일단 업체 규모가 작다보니 서류에서 많이 거른다
서류 붙으면 기술전형을 본다
검색하면 나오는데 난이도나 위치 등등 때문에 기술전형 안보는 사람도 꽤 되는듯
내가 시험 봤을 때는 대략 20명 정도 였던거 같음
1박2일 회사 근처 교육시설 빌려서 치르는데
밥도 주고 숙소까지 빌리기 때문에 잠도 잘수 있다.
문제는 13개 제한시간 28시간(밥먹고 씻고 자는 시간 포함)
저녁에 잠자러 일단 올라가면 다음날 아침까지 시험실 입실 금지
대부분4시까지는 버티더라
문제 유형은 코딩 대회 혹은 삼성거랑 비슷 다만... 자동 채점이 아니고 예외처리나 에러 핸들링을 신경을 많이써야 한다고 함
파일 입출력혹은 표준 입출력으로 이뤄짐.
문제 기억나는 것중 제일 어려웠던거는..
하나의 문자열에서 쪼개어진 여러 작은 문자열이 있다(아닌 문자열도 있다). 쪼개어진 문자열을 바탕으로 원래의 문자열 길이(혹은 원래의 문자열)를 구하시오
하나의 문자열 구성이 불가능하면 오류처리하시오
예시) 0 100 10 01 답 0100
몇시간동안 그려가면서 해봤는데 제한시간(실행시간 제한도 있다) 내에 답이 나올 방법이 안떠오름 GG
피보나치 수열이랑 비슷한 문제 있었고 이것도 처음보는 것이고 제한시간 때문에
그림 그려가면서 수식 찾아낼라고 개지랄 했는데 어느구간에서는 이 수식이 맞는데 다른구간에서는 틀림
몇시간동안하다가 이거다 싶어서 수식대로 코딩했는데 알고보니 틀림....
총 6문제 풀었고 그중 하나는 위의 말처럼 아예 틀린 수식으로 코딩해서 틀림 당연히 불합격 ^오^
유명 대기업은 인적성에서 다떨어져서 면접 가보질 않아 어떤지 모른다
농협,sk,kt,두산,lg전자,유플 등등
그래도 코딩시험 보게 해주는 삼성 만세....
금요일에 면접본거 붙었으면 좋겠다 거긴 초봉 짜도 가고 싶은데라서...
취업하고 싶다... 빠가지만 노력충인데 ㅠㅠ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