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받이 조절 되어서 누을수 있는건 대개 쓰레기.

조금씩 흔들거리는게 허리를 불편하게 함.


씨디즈 - 몇개 모델 써 봄. 대체로 가벼움. 그러나 목받이 때문에 싸대기감. 가성비 똥.

( 대두들은 목을 앞으로 구부리게 됨 ㅠㅠ. 완전 소두용임 )


하이팩 - 좋아~! 근데 디자인 맘에드는거 찾기 힘듦.


듀오백 - 걍 죄다 쓰레기. 디자인 자체가 세로 중심이 뒤로 후퇴하는 구조라 어깨를 좁게한다랄까


매쉬의자 - 이거 뭐 특별히 시원하지도 않고... 먼지만 잘 낌. ( 청소 귀찮 ) 뭐죠? 이런 느낌.


3단 사무의자 - 이거 킹 왕 짱 편함. 영화 미녀는 괴로워 에도 잠시 나오더라.


아래 사진은 내가 오래 오래 쓰고 있는 의자랑 좀 달라. 똑같은걸 찾긴 힘드네.

내껀 등판 좌우 세로 금속 봉 끝에 쇠로 동그랗게 마감이 되어 있고,

팔꿈치 부분 프레임이 금속임. 내껀 엉덩이 쿠션쪽도 재봉선 없이 통짜임.

바퀴는 살쪘을때 한번 뽀각 해먹고 합성나일론 재질 바퀴셋으로 바꿈. ( 바퀴만 4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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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비싼건 안써봤다. 안마의자 빼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