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받이 조절 되어서 누을수 있는건 대개 쓰레기.
조금씩 흔들거리는게 허리를 불편하게 함.
씨디즈 - 몇개 모델 써 봄. 대체로 가벼움. 그러나 목받이 때문에 싸대기감. 가성비 똥.
( 대두들은 목을 앞으로 구부리게 됨 ㅠㅠ. 완전 소두용임 )
하이팩 - 좋아~! 근데 디자인 맘에드는거 찾기 힘듦.
듀오백 - 걍 죄다 쓰레기. 디자인 자체가 세로 중심이 뒤로 후퇴하는 구조라 어깨를 좁게한다랄까
매쉬의자 - 이거 뭐 특별히 시원하지도 않고... 먼지만 잘 낌. ( 청소 귀찮 ) 뭐죠? 이런 느낌.
3단 사무의자 - 이거 킹 왕 짱 편함. 영화 미녀는 괴로워 에도 잠시 나오더라.
아래 사진은 내가 오래 오래 쓰고 있는 의자랑 좀 달라. 똑같은걸 찾긴 힘드네.
내껀 등판 좌우 세로 금속 봉 끝에 쇠로 동그랗게 마감이 되어 있고,
팔꿈치 부분 프레임이 금속임. 내껀 엉덩이 쿠션쪽도 재봉선 없이 통짜임.
바퀴는 살쪘을때 한번 뽀각 해먹고 합성나일론 재질 바퀴셋으로 바꿈. ( 바퀴만 4만원 )
더 비싼건 안써봤다. 안마의자 빼고 =_=
ㅠㅠ
최근에 의자 사려고 알아봤는데 마음에 드는 건 다 삼사십만원이더라구여 ㅠㅠ 의자가 이렇게 비싼지 몰랐어여 ㅠㅠ 그냥 시디즈 13만원짜리인가로 샀어여 의자는 괜찮더라구여 헤헤
씨디즈 좀 애매하쥬~ 팽팽하긴 한데 등판이 넘 가벼워서 편안한 느낌은 아니고. 목은 앞으로 밀고; 의자위에서도 활동이 많은 사람한텐 좀 유리하려나..
허먼밀러 에어론의자가 정말 편해보이던데 가격보면 평생 못 쓸 의자인 거 같아여 엉엉ㅠㅠ
ㄴ ㅇㅇ 좀 부담스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