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할리우드 여배우들, ‘공각기동대'의 인종차별에 대해 말하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6/04/20/story_n_9744980.html
아시아계 할리우드 여배우인 콘스탄스 우와 밍나 원이 지난 토요일(16일) 열린 백인위원회 오찬에서 영화 ‘공각기동대’의 첫 스틸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지 난주, 일본 원작의 팬들은 스칼렛 요한슨을 쿠사나기 모토코 소령으로 캐스팅한 데에 할리우드 ‘화이트 워싱’ (캐릭터와 관계없이 백인 배우를 캐스팅하는 것)이라며 거세게 비난했는데, ‘에이전트 오브 실드’에 출연 중인 밍나 원은 이에 대해 이런 트윗을 남겼다.
쿠사나기 모토코가 동얀인 캐릭터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하는 게 나을 듯
사진찍은 분만 봐도 쿠사나기 모토코를 연기할 수 없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