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는 어쨋던 거기서 일하시는 많은개발자분들도
다배운분들이고 실력있는 분들에
일도 졸라빡세고 많이시킨다면서 왜 결과물은
저런 오픈소스 끼워맞추기에 그도 제대로 안돌아가는 결과물이나온것?
아니면 뭔가 진짜 찐짜찌이인짜 존나 제대로된걸 만들고있는데
아직 공개하기엔 조금 일러서 다른걸 저렇게 대충임시로만들어 가져다놓고
대놓고 따른거 인것처럼 하고있는걸까
아니면 애초에 기대를않고 투자유치만 받으려고 하는
뭐 경영진의 그런 분위기같은게 있나?
그래도 일을 하긴할꺼아님
배운사람들 쌓아두고 그렇게 빡세게 일시킨다는데
그냥 까는게아니라 궁금해서그럼
아무리 경영진이나 위에서 환경을 안좋게 만들어줘도
그렇게 잘하는 개발자들이 많이모여서 빡세게일한다는데
아무도 저 꼴이 날때까지 한명도 말리질 않았다는것도좀..
뭐 말리기야했겠지만 실패하고 포기해버린걸까
실력이안되서 못만든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뭐가문제인거임?
기획력의 부재. 새로운 것 하나 없이 다되게 하겠소~. 차라리 작은 OS 라도 스스로 만들든 GUI 라도 좀 더 사용자 친화적인 모범을 제시하든 해야 되는데, 과거 개발자들은 다 나가고 없고, 입만 까는 페이퍼웍쟁이들만 남은듯.
제일 큰 문제는 사장이, 저렇게 접근해서는 백날해봐야 답 안나온다는걸 벌써 근 10년째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거.
ㅠㅠ